
(사진=홍종현 인스타그램)
배우 홍종현이 '달의 연인' 속 백현과 지헤라를 처치하고 후회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 3황자 왕요 역으로 출연 중인 홍종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참 내가 봐도 정말 나쁘네. 은아 순덕아 아팠니 그동안 괴롭혀서 미안하구나"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극 중 왕은(백현 분)에게 귓속말로 뭐라 속삭이고 있는 왕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방송된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에서 왕요는 왕위를 공고히하기 위해 왕은과 부인 박순덕(지헤라 분)을 살해했다. 이를 미안해하고 있는 홍종현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는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가운데, 17회는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