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추소영(사진=KBS)
추소영이 11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29일 한 매체에 따르면, 배우 추소영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해오던 2살 연상인 연극배우 겸 사업가 김진용과 오는 11월 모처에서 결혼한다.
추소영 김진용은 이미 지난 2015년에도 결혼설에 휩싸였다. 당시 추소영 측은 이를 부인했다.
지난 1999년 KBS2 '학교2'로 데뷔한 추소영은 '열아홉 순정', '거상 김만덕', '공주의 남자' 등에 출연했다. 2005년에는 밴드 더빨강 멤버로 앨범을 발매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