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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양세형, 모스크바 바실리 대성당에 흥분 "테트리스 성이다"

(사진=MBC '무한도전')
(사진=MBC '무한도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스크바 방문기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주여행 프로젝트를 위해 러시아를 찾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모스크바 공항에 도착했고, 많은 러시아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공항을 빠져나왔다. 멤버들은 밤의 모스크바 길거리를 구경했고, 이내 모스크바의 중심지로 향했다. 양세형은 바실리 대성당을 발견한 후 "테트리스에 나오는 거 아니냐"라며 흥분했고, 멤버들은 구경을 위해 내렸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펼쳐진 광경에 황홀해했고, "여기도 예뻐 여기도", "미션 임파서블 나온 데 아니냐"라며 흥분했다. 이어 멤버들은 크렘린궁, 붉은 광장 등 모스크바 명소를 구경하며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하하는 "저거 배경으로 테트리스 한 번 합시다"라면서 인간 테트리스를 제안했고, 멤버들은 오묘한 포즈를 만들어 보이며 지나가던 관광객을 당황시켰다. 하하는 "좀 이상한데"라며 당황했고, 멤버들은 다시 한 번 인간 테트리스를 하며 모스크바 시민과 관광객의 주목을 받았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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