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찬열이 수능 수험생 응원에 나섰다.(사진=찬열 인스타그램)
엑소 찬열이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하며 만점 받으면 밥을 사주겠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엑소 멤버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글을 쓴지도 벌써 1년이나 지났습니다! 새삼 또 시간이 빠르다는걸 느끼네요. 내일은 그동안 고생하신 수험생 여러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시간입니다!"라며 1년 전 글을 게재했다.
찬열은 이어 "공부가 부족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걱정하고 조마조마 하고계신분들도 많을테지만! 오늘 내일만큼은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시험을 치룰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할 수 있지? 내일 추우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오늘은 내일을 위해서 일찍 자러가자! 내가 기도할게요!! 오늘 대상도 너무너무 고마워요. 여러분 파이팅! 만점 받으면 나랑 밥먹자"라는 글을 남기며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지난해 수능 당시에도 수능 수험생들을 응원했던 찬열은 올해에도 만점자들을 함께 식사를 하자는 제안을 건네 눈길을 끈다.
한편 엑소는 16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해 가수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