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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이혼 조정 신청...누리꾼 홍상수·김민희 비판 "조강지처 버리면 천벌 받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진=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제공)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사진=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제공)

홍상수 감독의 이혼 조정 신청에 누리꾼 반응이 뜨겁다.

17일 언론을 통해 홍상수 감독이 아내 A씨를 상대로 이혼 조정 신청에 나선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를 비판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홍상수 부인을 향한 안타까움과 홍상수를 향한 분노를 드러냈다. sung**** "시부모 병수발까지 들었던 부인이던데...꼭 이혼을 해야겠다면 전재산 다 부인 주고 그냥 몸만 나가세요. 그게 그나마 인간인 듯", y2k8**** "돈이나 많이 내주고 헤어져라" huma*** "조강지처 버리면 천벌 받는다"와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홍상수와 불륜설이 불거진 김민희를 향한 비판도 있었다. ysr_**** "지금은 그 남자랑 평생 행복할 거 같겠지만 너보다 오래 산 여자도 버린 남자다", tank**** "아내에게 상처주고 불륜녀와 오래가는 꼴 본 적 없다"등 김민희를 향한 충고가 등장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지난 10일 신작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을 공개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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