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 송민호, 이승훈, 김진우, 강승윤(사진=위너 이승훈, 강승윤 인스타그램)
4인조로 재편성된 그룹 위너가 남태현 탈퇴 이후 첫 단체샷 셀카를 공개했다.
9일 오후 위너 멤버 강승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왕자와 아이들 진우형 독무 기대 이상 꼭 봐야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에 앉아 다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위너 멤버들의 모습이 보인다. 강승윤,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네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승훈 역시 같은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덕분에 아주 진귀한 경험 했습니다. 예술의 전당 어린왕자 김진우"라는 글과 함께 네 사람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멤버였던 남태현의 탈퇴 소식 이후, 처음으로 4인조 완전체 단체 사진을 개인 SNS에 공개한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위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달 25일 "남태현 군과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게 됐음을 알려드린다. YG는 새로운 멤버 영입 없이 4인 체제의 위너 활동을 본격적으로 준비해 나갈 것"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