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나믹 듀오 최자, 배우 설리 커플이 10일 열린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했다.(사진=최자 인스타그램)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설리와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10일 광화문에서 열린 '박근혜 정권 끝장내는 날' 7차 촛불 집회 참여를 인증했다.
최자는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은 어디에나 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광화문 촛불을 들고 있는 많은 시민들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채 광화문 거리로 나선 두 사람의 행보가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둘 다 멋지다", "이 커플 멋지다", "진짜 예쁘게 사귀는 것 같다", "표현을 자유롭게 해줘서 고맙다" 등의 의견으로 두 사람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10일 7차 촛불집회 무대에는 여혐 논란으로 무대에 서지 못했던 DJ DOC와 디바 이은미가 문화 공연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