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예능인력소' 차오루 "조세호, '우결' 당시 실제로 좋아했다" 고백

▲'예능인력소' 차오루(tvN)
▲'예능인력소' 차오루(tvN)

차오루가 가상남편이었던 조세호에 대한 마음을 고백한다.

12일 방송하는 tvN ‘예능인력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차오루는 MC 조세호와 재회해 속마음을 밝힌다.

이날 차오루는 “첫 촬영에서 조세호씨를 처음보고는 몰래카메라가 아닐까도 생각했었다. 나중에는 내 팔자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였다”며 남다른 입답을 과시했다. 조세호는 “촬영 당시 서로를 확인하고 차오루가 꺼낸 첫마디가 ‘제가 당신을 사랑해야 하나요’였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차오루는 이어 “가상부부로 함께 촬영하면서 실제로 지내보니, 조세호가 정말 자상하고 좋은 사람이었다. 촬영하면서 점점 조세호에게 빠져들었다. 정말 좋아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서장훈이 “조세호에게 만날 때마다 실제로 차오루랑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얘기한다. 차오루가 정말 사랑스럽고 귀엽다”며 둘 사이를 적극 응원했다.

한편, ‘예능인력소’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