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
김종민이 9년째 '1박2일'에 출연할 수 있었던 비법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되는 KBS2 '1대100'에서 김종민은 1인으로 출연해 5000만원 상금에 도전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민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 1부터 3까지 고정 멤버로 활약한 것에 대해 "그저 제작진이 하자고 해서 했을 뿐"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조충현 아나운서가 "보통은 스케줄이 있으면 못 하겠다고 하지 않냐?"고 되묻자, 김종민은 "나는 항상 스케줄이 없었다"고 대답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1대100'에는 김종민 외에 성우 겸 방송인 송도순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