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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 이번엔 청춘 로맨스다…박서준·고아라·박형식 '애틋' 로맨스 예고

▲(출처=KBS2 월화드라마 '화랑' 티저 영상 캡처)
▲(출처=KBS2 월화드라마 '화랑' 티저 영상 캡처)

'화랑'이 청춘 로맨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12일 KBS2 새 월화드라마 '화랑'의 3차 티저가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1차 티저에서는 묵직함과 역동적인 액션, 2차 티저에서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보여줬다면 3차 티저에서는 애틋 로맨스를 선보이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3차 티저에서는 아로(고아라 분)에게 다가서는 선우(박서준 분), 삼맥종(박형식 분)의 각기 다른 매력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선우는 애틋한 눈빛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극 중 선우는 아로를 향해 누구보다 뜨거운 사랑을 품고 있지만, 어떤 사연 때문에 마음껏 사랑을 드러낼 수 없는 인물. 티저 영상 속 박서준은 이 같은 선우의 안타깝고도 깊이 있는 감정선을 오롯이 담아내며 시청자의 감성을 자극했다.

삼맥종은 선우와 다른 '직진남'의 매력을 선보인다. 아로의 등에 기대어 잠들거나, 아로에게 떨어지는 햇빛을 가려주는 등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이들과 함께 아로가 어떤 관계로 그려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화랑'은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리는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9월 촬영을 마쳤으며 19일 첫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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