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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 3.3 지진 발생, 누리꾼들 "경주에 지진 멈췄으면"

(▲기상청 )
(▲기상청 )

경상북도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역에서 규모 3.3 지진이 발생했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주시 내남면 덕천리 인근에서 오후 5시 53분 규모 3.3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속보에 누리꾼들은 ccss**** "2.2 다음 3.3 다음 4.4겠나.무섭다", ssli**** "석달만에 지진이 올라온다. 축대 다 무너졌다", seon**** "경주에 지진 멈췄으면", skdh**** "불의 고리. 원전은 멈추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경주는 올해 9월부터 여러 차례 지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월 12일 규모 5.8 지진이 일어난 가운데 1주일 만인 19일 규모 4.5의 강한 여진이 발생했다. 큰 지진 이후 지금까지 여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도 2가량의 여진이 발생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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