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첫키스만 일곱번째' 박해진 촬영현장 공개)
‘첫 키스만 일곱 번째’ 박해진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측은 13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배우 박해진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첫 키스만 일곱 번째’ 속 박해진의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깔끔한 슈트 차림에 완벽한 외모를 뽐내고 리허설을 하는 박해진의 모습에 긴장한 모습이 보인다.
이러진 촬영에서는 완벽한 대사로 OK사인을 받는다. 특히 촬영장에서 아이가 넘어진 걸 확인하고 금세 아이를 안아서 달래주는 모습도 보여 훈훈한 매너까지 보였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음식을 먹으면서 촬영을 하고 있다. 음식을 맛 본 후 박해진은 “어우 짜”라며 인상을 쓰고 있어 귀여운 매력까지 발산하고 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박해진과 이초희(민수진 역)가 키스하는 듯 입술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까지 촬영했다. 이후 이초희는 “코가 닿았어”라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고, 박해진도 부끄러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25살까지 모태솔로로 지낸 면세점 직원 이초희를 위해 소원을 들어주는 여신 최지우가 최고의 매력남 7명을 소개해주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롯데면세점 모델이자 한류 스타인 최지우, 이민호, 이준기, 박해진, 지창욱, 이종석, 2PM 옥택연, EXO 카이 등이 출연해 멜로에서 막장, 스릴러, 액션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