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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택시' 탑승에 누리꾼들 반응... "잘 됐으면 좋겠다", "너무 예쁘다"

(▲tvN '택시' 유민, 인스타그램)
(▲tvN '택시' 유민, 인스타그램)

‘택시’로 컴백한 배우 유민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스토 택시’에 출연한 유민은 한국에 오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민은 “4년 만에 한국 예능에 출연했다”라며 “한국에 오고 싶었고 예능이 하고 싶었다. 계속 그리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함께 출연한 배우 윤손하와 남다른 우정을 내비쳤다.

(▲tvN '택시' 유민, 인스타그램)
(▲tvN '택시' 유민,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유민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현장토크 택시’ 윤손하 선배님과 같이 출연해요.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민은 택시에 탑승한 모습이다. 세월을 잊은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랜 만에 복귀한 유민에 대해 누리꾼들은 898l**** “어떻게 하나도 안 늙었지? 얼굴도 마음씨도 너무 곱다”, 42hfo*** “유민누나 뭐하고 지내셨어요?!”, clou**** “유민을 좋아해서, 잘 되면 좋겠다”, kwhi****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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