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김성원 음주운전 사고, 누리꾼들 "음주운전 처벌 강화 해야", "실망이다" 비난

(▲김성원 음주운전, KBS '개그콘서트')
(▲김성원 음주운전, KBS '개그콘서트')

개그맨 김성원이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14일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김성원 씨가 13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남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입건됐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wogy**** “음주운전은 절대 안 된다. 살인마 아니야?”, park**** “절대로 합의해주지 마라”, ymin**** “술 마실 수 있는 거긴 한데, 운전대 잡는 것하곤 별개의 얘기”, sorp****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 되어야 한다 재발 방지를 위해 운전면허 재발급이 불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jojo**** “술 처먹고 운전대 좀 잡지 마라”, mode**** “정신 나갔군, 살인자 될 뻔했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당시 현장에 사고를 당한 남성은 경상을 입었고, 김성원은 음주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다고 알려졌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