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자기야' 김우리가 방송 최초로 아내와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김우리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대학생 딸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김우리는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내와 두 딸은 늘씬한 몸매와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김우리는 딸과 함께 수영장을 방문했다가 "가정도 있는 오빠가 왜 그러냐"라는 배우 차예련의 비난을 들은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우리의 깜짝 가족 공개에 누리꾼 역시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belo**** "일찍 결혼한 좋은 예!", my33**** "부인한테 정말 잘해야할듯.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