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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유선 "10회 연장 결정, 올 게 왔구나 싶었다"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유선 이완(사진=SBS)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유선 이완(사진=SBS)

'우리 갑순이' 유선이 드라마 연장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16일 오전 11시 경기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SBS 일산제작센터에서 SBS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김소은 송재림 유선 이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유선은 "'우리 갑순이'가 시청률에서 힘겨웠던 자리에 배치됐던 만큼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분명히 시청률이 터질 거라는 걸 믿고 있었다. 그런 시점이 온다면 연장은 당연히 따라오는 거 아닌가 하는 각오를 갖고 들어왔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10회 연장이 쉽게 있는 일도 아니고 회차가 긴 연장 아니냐. 그래도 '올 게 왔구나'하고 큰 무리 없이 받아들였던 것 같다"면서 "문영남 작가가 미리 큰 그림을 그리고 드라마를 들어갔어서 우리도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궁금한 입장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우리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를 표방한다. 문영남 작가의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우리 갑순이'는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토요일 연속 방영으로 편성을 변경한 뒤 매 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김소은 송재림 유선 이완 등이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2회씩 연속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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