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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위증' 김현수-서지훈, 서영주 죽음 목격...사건 시작

(사진=JTBC '솔로몬의 위증')
(사진=JTBC '솔로몬의 위증')

'솔로몬의 위증' 김현수와 서지훈이 서영주의 시체를 발견했다.

16일 방송된 JTBC '솔로몬의 위증' 1회에서는 이소우(서영주 분)의 죽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우혁(백철민 분)과 싸움을 벌인 이소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소우는 최우혁에게 싸움을 걸었지만, 결국 일방적으로 두들겨맞고 말았다. 이소우는 최우혁 아버지(최준용 분)의 능력 탓에 일방적 가해자로 몰렸고, 아무도 이소우를 위해 진술서를 써주지 않았다.

고서연은 양심 때문에 진술서를 쓰려고 했지만, 학생폭력위원회는 평소보다 빨리 열리고 말았다. 결국 이소우는 학교 폭력 위원회가 열리던 날 집으로 돌아갔고, 학생들과 학교 관련자를 향해 세 번째 손가락을 들어보였다.

(사진=JTBC '솔로몬의 위증')
(사진=JTBC '솔로몬의 위증')

26일 아침, 배준영(서지훈 분)은 아침 등교길에 시체를 발견하고 기겁했다. 고서연(김현수 분) 역시 놀란 배준영의 모습을 봤고, 이소우의 시체를 봤다. 죽은 학생은 이소우로 밝혀졌고, 학교 측과 경찰은 빠르게 자살로 마무리지으려 했다. 오 형사(심이영 분)는 고서연과 배준영에게 사정 청취를 했고, 고서연은 무언가 말하려고 했지만, 차마 입을 열지 못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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