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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2회, 풋풋한 스토리에 호평 이어져 "5회로 끝내면 안 돼"

(사진=KBS2 '마음의 소리')
(사진=KBS2 '마음의 소리')

'마음의 소리' 방송에 호평이 이어졌다.

16일 방송된 KBS2 '마음의 소리' 2회는 '기억의 재구성' 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석(이광수 분)과 애봉이(정소민 분)의 과거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과거를 통해 조석이 애봉이의 영향으로 웹툰 작가가 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보는 이를 훈훈하게 했다.

드라마를 본 누리꾼들은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에 호평을 보냈다. y942**** "웹툰이랑은 조금 다르지만 캐릭터들이 다 맞는 배우들이라 몰입감 굿", 6306**** "인물 싱크로율 대박", rose**** "5부작으로 끝내면 안 돼"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 웹드라마를 TV 버전으로 특별 상영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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