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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전 부터 화제, 누리꾼들 "기대된다", "항상 응원합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트위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트위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방송 전부터 실시간 검색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건'에 대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그것이 알고 싶다'의 PD 배정훈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건 하나 취재하는데 '몸조심'하라는 얘기를 수도 없이 듣고 있다. 그냥 '사건'이 아니란다"라고 운을 뗐다. 이후 그는 "버겁고, 무겁게, 이따금 무섭게 취재를 해온 지 벌써 2년 가량 됐다"며 "가장 어려운 퍼즐이었다. 서울, 두바이, 파리, 그리고 다시 서울. 이제 겨우 시작이다"라고 끝맺음했다.

박근혜 대통령 5촌 사건은 2011년 9월 6일 새벽, 불빛 하나 없는 북한산의 주차장에서 한 남자가 참혹한 모습의 시신으로 발견된 것을 의미하며 당시 의혹들을 파헤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dmsq**** “무섭습니다. 걱정됩니다. 우리 지금 21세기에 사는 건 맞지요?”, give****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 너무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진실이 밝혀지고, 정의가 승리하는 날. 당신들의 노고와 용기를 꼭 기억하겠습니다”, cwo1**** “드디어 공영방송에서 소개하는군요”, kimb**** “감사합니다. 항상 몸 조심하세요. 걱정되네요”, wins**** “이거 취재하고 방송하다가 주진우, 김어준은 재판. ‘그알’ 제작진은 상 줘야함”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페이스북)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공식 페이스북)

한편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청와대 삼청동 안가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공개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청와대의 삼청동 안가에서 근무하셨거나, 삼청동 안가의 내부 사정에 대해 잘 알고 계신 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밝혔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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