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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정형돈, 유리 바닥 절벽에 "빨리 좀 가!" 절규

(▲JTBC '뭉쳐야뜬다')
(▲JTBC '뭉쳐야뜬다')

‘뭉쳐야 뜬다’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다.

JTBC ‘뭉쳐아 뜬다’ 측은 16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해발 1400m 아찔한 유리잔도 위 형돈이의 절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뭉쳐야 뜬다’ 멤버들이 중국 장가계 천문산(해발 1400M)에 올라간 모습이다.

앞서 걷고 있는 개그맨 김용만은 “정말 무서워”라면서 앞서서 나서고 있다. 하지만 그의 발 밑은 유리로 되어 있어 밑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보이는 절벽 보기만 해도 아찔함에 몸서림을 치고 있다.

이에 멀쩡한 길을 옆에 두고 돌바닥 길에서 벽 타는 안정환과 정형돈. 안정환은 “여기 옆으로 걸어”라면서 정형돈에게 말한다. 정형돈은 무서워 벽만 보고 “빨리 좀 가”라면서 예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함께 간 시민들도 무서워 제대로 걸음을 걷지 못하고 있다. 참여한 시민들과 멤버들까지 무서워 하고 있는 장가계의 절벽. 보는 이들까지 무서움을 자아낸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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