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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어제(17일) 英 출국…'미운우리새끼' 출연여부 논의 중

▲'미운우리새끼' MC로 활약 중인 배우 한혜진(사진=SBS)
▲'미운우리새끼' MC로 활약 중인 배우 한혜진(사진=SBS)

한혜진이 영국으로 출국을 마쳤다.

배우 한혜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8일 오전 비즈엔터에 "한혜진이 어제 영국으로 출국했다. 현재 출연 중인 SBS '미운우리새끼'의 향후 촬영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혜진 남편인 축구선수 기성용은 영국 프리미어리그 스완지 시티 AFC에서 뛰고 있다. 이번 출국은 기성용과 그 가족과 함께 연말을 보내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혜진은 기성용과 결혼으로 당시 출연 중이던 SBS '힐링캠프'에서 하차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 출연 중인 '미운우리새끼'에서의 하차 여부는 현재 확정되지 않았다.

한혜진 측은 "'미운우리새끼'는 현재 1월까지의 촬영분이 있는 상태다. 그 이후의 촬영에 대해서는 제작진과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혜진 기성용은 지난 2013년 7월 결혼, 슬하에 딸 시온 양을 두고 있다. 영국에서 육아 및 내조에 전념하던 한혜진은 긴 공백 끝에 SBS '미운우리새끼' MC로 컴백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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