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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15' 여전히 다사다난한 영애 일상, 후반부 관전포인트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tvN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tvN )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이하 막영애 15) 후반부는 여전히 다사다난한 에피소드와 해결되지 않은 주인공들의 인생 고민이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애(김현숙 분)는 이영애 디자인의 사장으로 현재 낙원사와 '셰어 오피스'로 인해 한 지붕에서 아슬아슬한 동거를 진행중이다. 시즌 초반 제주도 사업을 정리하고 울적한 마음으로 상경한 영애는 각고의 노력 끝에 낙원사 건물에 입주, 제부 혁규(고세원 분)와 합심해 이영애 디자인을 이끌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영애가 한 회사의 사장이자 한 가정의 장녀라는 무게를 견디고 마지막 30대를 무사히 넘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영애의 러브스토리도 이번 시즌 가장 흥미진진한 포인트 중 하나다. 영애는 '막영애 15'의 낙원사 전무로 돌아온 승준(이승준 분)과 시즌 초반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그러나 크고 작은 트러블과 집안의 반대, 어려운 직장생활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 결국 이별을 선언, 현재 각자의 길을 걸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최근 초등학교 동창생이자 해물포차 사장인 동혁(조동혁 분)의 호감 표현으로 영애의 마음은 더욱 편하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관해 제작진은 "영애의 러브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 영애의 사랑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에피소드로 꾸며질 예정이니 기대바란다"고 귀띔했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tvN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tvN )

낙원사 식구들도 다가오는 방송분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낙원사 식구들을 통해 직장 생활의 고단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할 예정이다. 갑과 을의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과 고민이 시청자들의 아픈 마음을 정확하게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애 가족들의 에피소드도 준비되어 있다. 제작진은 "영애 가족들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또한 준비중이다. 직장인들의 설움을 물론,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깜짝 놀랄만한 에피소드가 준비돼있다"고 덧붙이며 마지막까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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