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예고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가수 박정현이 한국 대표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담뱃갑 '경고 그림' 삽입을 둘러싼 각국 대표들의 토론이 펼쳐진다. 각국 대표는 흡연권과 혐연권 토론을 펼치고, 각 나라의 담배, 금연에 관한 이야기까지 '담배'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이날 한국 대표로는 박정현이 출연한다. 박정현은 "혼자 사는 게 더 편한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시하고, 혼자 사는 삶에 대해 언급한다. 혼자 사는 비정상 대표들 역시 혼자 사는 외로움부터 '혼밥'의 편안함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박정현이 출연하는 '비정상회담'은 19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