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거미의 매력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거미는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거미는 "3병도 거뜬해요"라며 신선한 소주 광고에 도전해 웃음을 자아냈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을 해보려고 노력한다"라면서 꿀팁을 전수했다. 이어 거미는 달콤한 캐럴 한 소절을 선사해 크리스마스에 걸맞은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거미의 풍부한 매력에 누리꾼들 역시 좋은 반응을 보였다. jyye**** "진짜 심성이 착해보인다", 6082**** "음식도 잘 먹고 리액션도 굳굳", yesg**** "항상 웃고 말투에 애교가 철철. 거미 씨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네요. 누구나 좋아할 성격이라는 건 확실한 듯" 등 반응이 이어졌다.
거미와 공개 연인 조정석을 향한 축복도 이어졌다. el48**** "거미를 보면 조정석이 부럽고, 조정석을 보면 거미가 부럽고", adks**** "둘이 너무 잘 어울림. 예쁘게 살아요", gv2k**** "다음에 조정석하고 한 번 더 나오세요" 등 훈훈한 반응이 나왔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