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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이성경, 드디어 첫 키스…친구 아닌 연인으로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이성경 첫 키스(초록뱀미디어)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 이성경 첫 키스(초록뱀미디어)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이성경과 남주혁의 첫 키스 장면이 포착됐다.

이성경과 남주혁은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티격태격 하다 애정이 깊어지면서 친구 사이를 넘어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 남주혁이 창고 진열장에 기대 선 이성경의 얼굴을 감싸 쥐고 있는가 하면, 이성경에게 키스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친구 사이를 넘어서 연인으로 도약하는 이성경과 남주혁의 로맨스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성경과 남주혁의 첫 키스 촬영은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한 물류창고에서 진행됐다. 이성경과 남주혁은 스킨십 장면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만들기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썼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이성경과 남주혁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알아챌 예정이다”라며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감정의 탑들이 어떻게 꽃을 피울지 함께 연애하는 마음으로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이성경과 남주혁의 첫 키스는 21일 오후 10시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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