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김세정)
‘한끼줍쇼’ 김세정이 첫 초인종을 눌렀다.
JTBC ‘한끼줍쇼’ 측은 21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한 끼 신참' 김세정! 첫 벨 누르기 도전~ (feat. 규동의 훈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세정은 규동(이경규-강호동)이 전한 말과 함께 첫 초인종을 누린다. 초인종 앞에선 세정의 모습에 강호동은 “잠깐 잠깐”이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지금 심정이 어때?”라며 세정보다 더욱 긴장한 규동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세정은 담담하게 초인종을 누르고, 주인이 등장했다. ‘한끼줍쇼’ 최초로 외국인이 사는 집에 초인종을 누른 김세정은 외국인과 편안한 대화를 나눈다.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JTBC '한끼줍쇼‘ 프로그램을 설명한 김세정. 하지만 외국인은 다른 집을 방문하라고 권유하며 함께 식사하는 것을 마다했다. 이때 이경규와 강호동은 은근슬쩍 나와 짧은 영어로 대답하고는 자리를 떴다.
김세정은 규동브라더스 몰래 찾아온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김세정은 특유의 붙임성과 걸그룹답지 않은 '아재미'로 빠르게 '한끼줍쇼'에 적응했다. 예능 선배로서 김세정의 출연에 걱정스러운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이경규, 강호동은 김세정의 적응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편 첫 게스트로 맹활약을 펼친 김세정의 모습은 오늘(21일) 밤 10시 50분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