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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장진 감독 ‘별의 도시’ 출연할까…“검토 中”

현빈이 장진 감독의 차기작 출연을 검토 중에 있다.

21일 현빈의 소속사 VAST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현빈이 최근 장진 감독의 드라마 '별의 도시' 출연을 제안 받았다"라며 "현재 논의 중이고 결정 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

‘별의 도시’는 장진 감독의 첫 드라마 도전으로 이목을 끄는 작품. 어릴 때부터 하늘을 동경하던 두 남자가 우주인 양성 프로젝트에 선발된 후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우주 항공 드라마다.

편성은 아직 미정으로 내년 5월 사전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현빈은 오는 1월 영화 '공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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