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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빅뱅 탑 “출연 앞두고 신경안정제 복용…2월 軍 입대”

▲라디오스타 빅뱅(사진=MBC)
▲라디오스타 빅뱅(사진=MBC)

'라디오스타' 빅뱅 탑이 출연을 앞두고 신경안정제를 먹었다며 군 입대를 앞둔 것에 대해 전했다.

2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빅뱅 멤버 지드래곤, 탑, 태양, 승리, 대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탑은 "긴장이 돼서 출연 전 신경안정제를 먹었다"고 전했고 김구라는 "다른 멤버들에 비해 안 좋은 얘기 없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탑은 "안 좋은 이슈가 많이 없었죠"라며 군 입대를 앞둔 쓸쓸한 마음을 전했다.

탑은 군 입대 시기에 대해 "내년 2월로 정해졌다"며 계획을 말했고 지드래곤은 MBC '무한도전'출연 이후 탑이 삐쳤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자신에게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시켜주고 싶지 않은 멤버로 4명 모두 탑을 지목했다"며 "탑 형이 술을 좋아해서 여동생이 있다면 걱정이 돼서 그렇게 얘기했는데 '무한도전' 끝나고 삐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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