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다니엘헤니(사진=MBC)
'나 혼자 산다' 다니엘헤니가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가정적인 모습을 전했다.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다니엘헤니의 삶이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다니엘헤니는 "지금이 좋다. 이제 드라마나 영화 오디션 보는 것이 즐겁다"며 자신의 삶을 만족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2006년 돌아가신 할머니 그레이스를 추억하며 레코드판으로 엘비스 프레슬리 등 과거 음악을 듣는 모습을 보였다.
이뿐만 아니라 미시간 주에 있는 부모님께 영상통화를 걸어 "어제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2' 촬영이 끝났다"며 "촬영을 끝내니 기분이 묘하다. 시즌3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다니엘헤니는 영상통화를 마친 뒤 자신의 LA 대저택에 친구들을 불러 바비큐 파티를 계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