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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피싱사기 당부 "누가 제 이름으로 고영태·노승일 변호사 비용 걷어"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피싱사기를 주의했다.(사진=손혜원 페이스북)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피싱사기를 주의했다.(사진=손혜원 페이스북)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피싱사기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손혜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가 제 이름을 팔아서 고영태, 노승일 증인의 변호사 비용을 걷는가 봅니다”라고 밝혔다.

손 의원은 “저는 아닙니다. 만일 이 두 분의 변호사 비용을 위한 후원금을 걷는다면 반드시 이 곳. 제 페북에서, 제 이름을 걸고만 말씀 드리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손 의원은 “세상에 별일도 많으니 조심 하십시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손 의원은 지난 23일 “‘의인들을 보호하라!’는 100개도 넘는 메시지가 자신에게 도착했다”며 “성원에 화답하고자 고영태, 노승일 증인을 만나 여러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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