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영찬(사진=tv조선)
권영찬 교수가 '살림9단의 만물상'에 출연해 강연을 진행했다.
지난 25일 오후 11시 방송된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서는 '2017년, 나도 정말 행복해지고 성공하고 싶어요!', '2016년 스트레스 한방에 날리고 2017년 웃으면서 맞이하는 법'에 대한 강연을 위해 권영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교수가 출연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헬조선이 아닌 꿈과 희망이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람의 뇌는 복잡하기도 하지만 단순해서 내가 그 상황을 받아들일 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긍정적인 상황이 될 확률이 높고, 부정적으로 보게 되면 부정적인 상황이 될 확률이 높다"고 설명했다.
권 교수는 또 지난 2009, 2010년 박지성 선수의 총괄 마케팅 이사를 맡은 경험을 그대로 전하며 "평발은 축구선수가 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대한민국 최고를 넘어서서 영국 맨유의 꽃이 되며, 세계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갔다"며 "제2의 박지성 선수가 되어 달라"고 시청자들을 위로하며 지지했다.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고 있은 권영찬 교수는 최근 대기업, 공기관, 지자체 등 현장에서 '행복에 대한 노하우', '2017년 건강 노하우' 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출신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