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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측, SBS '연예대상' 이광수 독자수상 해명 "멤버들의 뜻"

▲2016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런닝맨' 이광수(사진=SBS '런닝맨' 인스타그램)
▲2016 SBS 연예대상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런닝맨' 이광수(사진=SBS '런닝맨' 인스타그램)

'런닝맨' 측이 SBS '연예대상' 이광수 수상에 대해 해명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측은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광수의 최우수상 수상 소식과 현장 사진 등을 게재했다.

'런닝맨' 측은 "'런닝맨' 멤버들은 최대한 조용히 2016 SBS '연예대상'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면서 상을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해왔다"면서 "이에 따라 '런닝맨' 프로그램에서는 1개 부문에서만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런닝맨'은 원년 멤버인 김종국 송지효 등에게 기사를 통해 하차 통보를 전하며 큰 논란을 야기했다. 이에 더해, 2016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는 '런닝맨' 팀에 대해 이광수에게만 수상하는 등 '런닝맨' 팀을 눈에 띄게 푸대접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샀다.

현재 '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SBS에 대한 비난의 글이 폭주하고 있다. 특히 '런닝맨'이 방대한 외국 팬덤을 가진 만큼, 외국 팬들은 'SBS OUT'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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