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혁오(사진=V앱)
밴드 혁오가 사석에서는 웃기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밴드 혁오의 '연습실 집들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밴드 혁오는 이사한 합주실을 공개하며 "합주실을 이사했는데 팬들에게 먼저 보여주기 위해 방송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보컬 오혁은 팬들의 덧글을 보던 중 "저보고 살이 쪘다고 하시는데, 제가 47kg 정도였다. 그러다가 스케줄이 많아지면서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지금은 63kg이 됐다. 그래서 굉장히 건강해졌다"고 말했다.
주량에 대해서는 "편의점 맥주 사이즈 큰 걸로 6~7캔 정도다"고 답했다.
이어 "저희가 원래 사석에서 만나면 웃기다. 사석에서 보도록 하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