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방송연예대상(박명수)
박명수가 '하와수' 콤비 정준하의 2016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수상을 지지했다.
29일 오후 9시 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 공개홀에서 2016 MBC '방송연예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운데 박명수가 정준하의 대상을 희망했다.
이날 박명수는 "정준하를 응원한다. 21년간 고생했다. MBC가 정의있는 방송사 아니냐. K본부에서 김종민이 받았으니, MBC는 정준하가 받아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열심히 했는데 후보에서도 빼고 나를 무시했다. 내년에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더 빛나겠다"고 각오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2016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김구라, 김성주, 유재석, 정준하가 대상 후보에 올라 경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