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MBC 방송연예대상 '무한도전' 정준하 인스타그램)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이 대상을 받은 가운데 최우수상 정준하가 수상소감을 다시 한번 전했다.
29일 개그맨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밤입니다! 내년엔 더 열심히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받은 사랑 보답하고 베풀고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정준하, 하하, 광희, 양세형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하하가 운영하는 식당에 모여 각양각색 매력과 웃음을 유발하는 포즈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정준하는 "우리 모두 행복할 수 있는 2017년을 위해 더 열심히 열심히 달릴게요. 사는 맛 나게 해드릴게요. 고맙습니다! #내겐 너무 과분한 밤# 최우수상이라도 행복해요. 무한도전 내 인생의 행운"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정준하는 대상후보에 올랐지만 아쉽게 최우수상에 그쳤고, '무한도전' 유재석이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