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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전설', 유재석에 직격타…시청률 대폭 하락

▲(출처=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전설' 영상 캡처)
▲(출처=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전설' 영상 캡처)

'푸른바다의 전설'이 2016 MBC '연예대상'과 2016 KBS '가요대축제' 방송 여파로 시청률이 큰폭으로 하락했ㄷ.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전국 일일 시청률은 11.2%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푸른바다의 전설' 직전 방송분이 기록했던 16.0%보다 4.8% 포인트 하락한 성적이다. 이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는 유재석이 대상을 거머쥔 MBC '연예대상'이었다.

이날 MBC '연예대상'은 1부와 2부 각각 11.8%와 11.1%, KBS '가요대축제'는 6.5%와 5.7%를 기록했다. 특히 MBC '연예대상'은 유재석의 수상으로 더욱 관심을 받았다.

'푸른바다의 전설'은 첫 방송부터 시청률 16%대를 기록하며 17% 안팎의 시청률을 유지해 왔다. '푸른바다의 전설'이 시청률 11%대를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스페셜 방송과 각 시상식의 영향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날 '푸른바다의 전설'은 스페셜로 이민호와 전지현 간 얽히고 설킨 전생과 현생의 이야기를 재정리,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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