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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원에서 김태균으로...정규 1집 ‘녹색이념’ 발표

▲래퍼 테이크원(사진=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
▲래퍼 테이크원(사진=그랜드라인엔터테인먼트)

래퍼 테이크원(TakeOne)이 새 음반 ‘녹색이념’으로 돌아온다.

테이크원은 오는 31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녹색이념’을 공개한다. 지난해 첫 싱글 ‘이제는 떳떳하다’ 발표 이후 1년 만에 내놓는 새 음반이다.

이번 음반에는 트리플 타이틀곡 ‘입장’, ‘막다른 길’, ‘제자리’를 비롯해 총 15곡이 수록돼 있다. 긱스 릴보이, 루이, 어글리덕, 크루셜스타, 더블케이, MC 스나이퍼, MC 메타, 로꼬, 스텔라장, 자메즈, 그레이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테이크원은 ‘녹색이념’을 자신의 본명 ‘김태균’으로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김태균이라는 인물이 개인으로서, 또 예술가로서 얼마나 고민하고 착실하게 담아냈는지 증명하는 음반이기에 본명으로 음반을 발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테이크원은 지난 2012년 믹스테이프 ‘테이크 원 포 더 팀(TakeOne for the Team)’을 발표해 힙합 유망주로 떠올랐다. 이후 ‘쇼미더머니’ 시즌1에서 톱3에 들며 이름을 알렸다.

한편 ‘녹색이념’의 실물 음반은 오는 2017년 1월 5일 발매된다. 초도 음반은 이미 추가 물량 제작에 들어간 만큼 반향이 상당하다는 후문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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