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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누네스 “론다 로우지, 계속 영화나 찍으며 살아라” 일갈

(사진=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사진= 론다 로우지 인스타그램)

돌아온 론다 로우지(29, 미국)가 충격의 KO패를 당했다.

론다 로우지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28, 브라질)에 1라운드 48초 만에 KO패했다.

1년 1개월 만에 복귀전은 이렇게 허무하게 끝났다. 이날 로우지는 누네스에게 일방적으로 펀치를 허용했다.

누네스는 승리 후 옥타곤 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로우지는 UFC 최고 스타였다. 하지만 그의 시대는 끝나고, 내 시대가 왔다"며 "로우지는 옥타곤이 아닌 영화계에서 돈을 벌어도 된다. 더 이상 임팩트를 주기 힘들 것"이라고 일갈했다.

론다 로우지는 2014년 '익스펜더블3', 2015년 '분노의 질주:더 세븐', '앙투라지'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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