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복면가왕’ 우리마을은 우주소녀 유연정 “떨려서 아무 생각 안 나”

▲‘복면가왕’  유연정(사진=MBC)
▲‘복면가왕’ 유연정(사진=MBC)

'복면가왕' '디저트맨'이 '우리마을'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고 '우리마을'의 정체는 우주소녀 유연정이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왕 결정전 진출을 위한 2라운드 대결이 시작됐다.

'우리마을'과 '디저트맨'이 2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 나섰다. '우리마을'은 순백의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유미의 곡 '별'을 불렀다. 무대를 본후 판정단 조장혁은 "너무 좋다"고 감탄했고 박완규는 "이런 목소리 처음 듣는다"고 했다.

이어 지난 1라운드에서 배우 변우민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디저트맨'이 등장해 김연우의 곡 '이별택시' 무대를 선보였다.

▲복면가왕 디저트맨(사진=MBC)
▲복면가왕 디저트맨(사진=MBC)

'디저트맨'의 무대가 끝난 후 판정단 뮤지컬배우 카이는 '우리마을'에 대해선 "노래 잘하는 가수 일 것이다. 배우라면 가수로 전업을 하셔야 한다"고 했고 '디저트맨'에 대해선 "넘치지 않고 만족스러운 음악을 느낄 수 있었다"고 평했다.

투표결과 '디저트맨'이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고 '우리마을'의 정체는 우주소녀 유연정이었다.

유연정은 "여기서 내년까지 들을 칭찬 다 들은 것 같다"며 "재밌었다. 할때 떨려서 생각이 안 났는데 끝나니까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