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라운드 팀미션에서 탈락한 크리샤츄(사진=SBS 'K팝스타6' 크리샤츄 캡처)
'K팝스타6' 크리샤츄가 예상 외 탈락을 겪은 가운데, 시청률이 다소 상승했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밤 9시 15분부터 방송된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 1부는 전국기준 10.4%(이하 동일기준)를, 2부는 14.8%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13.0%보다 1.8%p 상승한 수치다.
앞서 'K팝스타6' 크리샤츄는 손연재를 빼닮은 미모로 심사위원들에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은 크리샤츄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기도 했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이수민과 함께 팀을 이뤘던 만큼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았지만, 가사 실수 등의 악재가 겹치며 결국 탈락 고배를 마시게 됐다.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 1부에서는 실력자로 꼽히는 유지니와 샤넌의 압도적인 팀 미션 무대가, 2부에서는 이수민 크리샤츄의 팀 미션 무대와 크리샤츄 탈락 등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