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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AF SBS 연기대상' 이휘재, 실언 논란... 누리꾼들 "개그라면 두 번 다시 하지 마"

(▲'2016 SAF SBS 연기대상’ 이휘재)
(▲'2016 SAF SBS 연기대상’ 이휘재)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보인 이휘재의 실언이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휘재는 지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 배우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다소 짓궂은 발언을 던져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날 이휘재는 점퍼를 입고 온 배우 성동일을 향해 “배우 맞냐. 스태프인 줄 알았다”고 말하는 등 계속해서 그의 의상을 지적했다. 또한 가수 장기하와 공개 연애 중인 가수 아이유에게 다른 남자 배우 이준기와의 관계를 추궁하고, 역시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조정석에게 연인 거미의 이름을 거론하도록 강요해 조정석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kys9**** "본인 입장에선 재미를 위해 그러셨겠지만, 그것도 상황 봐가면서, 눈치껏 하셨어야죠", kksu**** "그게 개그라면 두 번 다시 하지 마라! 면상을 확", puyo**** "본인이 그걸 개그라고 했을 때 매번 상대가 정색하는데 계속한다",

반면 kja7**** "나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죄송하다는데 그만 좀 합시다", wang**** "말실수 안 하는 사람 있나요? 너무들 하시네요", dior**** "한 번 실수한걸 몰아가지 말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누리꾼들의 비난 섞인 목소리가 커지면서 이휘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모든 게 제 잘못이자 불찰”이라며 대중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논란이 계속 이어졌고, 현재 이휘재의 SNS는 비공개되 전환됐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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