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육성재(tvN )
'도깨비'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가 2017년 정유년을 맞아, 애정과 감사가 가득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2일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 측은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새해 메시지를 공개했다.
도깨비 김신 역의 공유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우리 제발 사랑하게 해주세요"라는 문구를 덧붙여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증명했다.
저승사자 역의 이동욱은 "새해! 복! 많이!"라는 짧은 인사와 더불어 대본 옆으로 빼꼼히 얼굴을 내민 귀여운 포즈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시켰다.
도깨비와 운명적인 사랑을 펼쳐내고 있는 도깨비 신부 지은탁 역의 김고은은 청순발랄한 미소를 머금은 채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깜찍함을 더했다. 도깨비 김신의 여동생 김선의 환생임이 밝혀진 써니 역의 유인나는 "2017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도깨비' 끝까지 사랑해주세요"라는 자필 메시지와 함께 앙증맞은 이모티콘까지 직접 그려 넣는 재주를 발휘했다.
13대째 도깨비를 모시는 가신 집안, 재벌 3세이면서 의뭉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유덕화 역의 육성재는 막내답게 앙증맞은 제스처를 취했다. 한 손으로 머리에 뿔을 만들고는 "시청자 여러분! 새해에도 도깨비와 함께! 행복하세요"라며 애교가 넘쳐나는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도깨비' 11회분은 오는 6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