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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출연 연극 '남자충동', 3일 티켓 오픈

▲(출처=프로스랩)
▲(출처=프로스랩)

류승범, 박해수, 손병호, 김뢰하 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연극 '남자충동'의 티켓이 오는 3일 오픈한다.

'남자충동'은 올해 2월 조광화의 연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며 기획된 '조광화 展'의 일환으로 무대에서 상연된다. 류승범, 박해수, 손병호, 김뢰하 등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남자충동'은 남자들의 폭력충동에 내재된 힘에 대한 뒤틀린 욕망과 허장성세 등을 통렬하게 풍자하며 진정한 남자다움에 대해 고찰하는 작품. 1997년 초연 당시 '동아연극상' 작품상, 연출상,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대상, '서울연극제' 희곡상 등을 휩쓸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 받은 수작이다. 2017년판 '남자충동'은 과거의 영광을 다시 재연한다는 각오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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