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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20개 넘는 개인 광고 출연료, AOA 멤버들과 나눴다"

▲설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설현(출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설현이 활동 정산에 대해 털어 놓았다.

2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신년 특집으로 AOA 설현과 유병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설현은 "모든 개인 활동 정산도 멤버들과 1/n으로 나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작년에만 20개가 넘는 광고를 촬영했다"면서 "수입이 없었던 기간이 너무 길어서 정산을 받아도 돈 쓰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녹화에서는 설현이 AOA 숙소에서 가져온 냉장고가 최초로 공개됐다. 냉장고에는 저칼로리 간식, 고구마 등 걸그룹의 다이어트 식단은 물론, 설현이 좋아하는 고기도 잔뜩 들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무보정 몸매를 유지하는 본인만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현은 "보통 다이어트는 '아침은 든든하게, 저녁은 가볍게' 먹어야 하는 것에 비해 나는 아침을 든든히 먹어도 저녁도 든든하게 먹게 되더라"고 밝히며 "세간에 알려진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모두 해봤지만 특별한 효과를 보지 못해 나만의 방법을 찾게 되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완벽한 몸매로 AOA 신곡 '빙빙'(Bing Bing)과 '익스큐즈 미'(Excuse Me)를 선보이며 MC와 셰프군단의 남심을 제대로 흔들어놔 녹화장이 화끈하게 달아올랐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뉴스룸' 신년 특집 대토론 편성으로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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