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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 체포, JTBC ‘뉴스룸’ 기자가 경찰에 신고

(▲정유라 체포, MBC, TV조선, SBS, 정유랑 SNS)
(▲정유라 체포, MBC, TV조선, SBS, 정유랑 SNS)

정유라의 체포에 JTBC ‘뉴스룸’ 기자가 결정적인 활약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정농단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2일 덴마크 북부 올보르에서 현지 경찰에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됐다. 현장에는 정 씨와 정 씨의 아들로 보이는 2015년생 어린 아이 등 4명이 함께 있었으며 모두 불법체류 혐의로 검거했다.

경찰청에서는 이 같은 사실을 특별검사팀에 통보했으며, 정유라의 정확한 신병 상태 등을 확인중이다.

한편 정유라의 행방을 신고한 이는 JTBC 이가혁 기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정유라 체포 현장에 JTBC 취재진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2일 ‘뉴스룸’을 통해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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