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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닥터 김사부' 기획 홍보 영상 공개 "우리 돌담 병원으로 오세요"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한석규)
(▲SBS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한석규)

‘낭만닥터 김사부’ 임원희가 ‘돌담병원’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측은 2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기획영상’ 낭만실장 장기태의 ‘돌담병원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낭만닥터 김사부’에 출연 중인 장기태(임원희 분)가 ‘돌담병원’ 속 이곳 저곳을 방문하며 홍보를 하고 있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응급실. 먼저 윤서정(서현진 분)은 “제가 응급실에서 다치신 분을 성심성의껏 치료하고 있으니까 다치신 분들 그냥 방치하지마시고 서둘러서 방문해 주세요”라며 말했고, 간호부장 오명심(진경 분)도 “좋은 의사와 간호사들이 최선을 다해 치료하고 돌봐드리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뒤이어 우연화(서은수 분)과 간호사 박은탁(김민재 분)도 함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수술실 앞에서 등장한 강동주(유연석 분)은 “아! 이거 홍보 영상?”이라며 “그런데 제가 바빠서 그만”이라며 급하게 자리를 떠났고, 뒤이어 나타난 식당주인 및 프리랜서 마취과 담당의 남도일(변우빈 분)은 “평소에는 식당에서 급하면 병원으로 달려오는 프리랜서입니다”라고 훈훈한 미소를 보인다. 이어 의국으로 향한 장기태는 도인범(양세종 분)과 마주한다. 장기태는 홍보영상에 한마디만 부탁하지만 차갑게 거절당한다. 하지만 도인범은 카메라를 보며 “저를 보고 돌담 병원으로 오면 괜찮으실 겁니다”라고 해맑은 미소 뒤 냉랭한 반응으로 “됐죠?”라는 말을 덧붙이며 자리를 급하게 나간다.

이어 장기태는 돌담병원의 여러 곳을 방문, 홍보하면서 “강원도 정선의 자랑 ‘돌담병원’으로 오세요”라는 홍보 영상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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