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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허영란, 남편과 '러브스토리' 공개 "내가 먼저 사귀자고 대시했다"

(▲SBS 파워FM '올드스쿨' 허영란, "남편 내가 먼저 대시")
(▲SBS 파워FM '올드스쿨' 허영란, "남편 내가 먼저 대시")

'올드스쿨' 허영란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올드스쿨'의 '월월추' 코너에는 허영란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영란은 남편이 연극 배우 겸 연출가라고 밝히며 "연극을 하면서 인연이 됐다"라며 "제가 먼저 '만나볼래?'해서 만나게 됐다. 제가 먼저 대시한 건 처음이다"라고 고백했다. 또 허영란은 "당시 남편은 제가 이상형이었다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허영란은 "2년 정도 만나고 나서 문득 '아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하는 생각이 들어서 결혼했다"라며 "저희끼리 소소하게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또 그는 "결혼 한 후로 너무 좋다. 아직까지 정말 좋다. 제 편이고, 늘 같이 심심하지 않게 해준다"고 얘기했다.

라디오 DJ 김창열은 "외모보다는 마음을 더 중요하게 보냐"라고 물었고, 이에 허영란은 "그렇다"며 "16살에 데뷔하고 잘생긴 사람 등 너무 많은 사람들을 봤다"고 덧붙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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