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뉴스룸' 정호성 녹취파일 보도캡처(사진=JTBC)
JTBC '뉴스룸'이 시청률 10%대를 기록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8시부터 방송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방송은 전국 유료플랫폼 기준 10.241%를 기록했다. 이는 집계 방법에 차이가 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SBS 8뉴스'가 5.0%, MBC '뉴스데스크'가 4.0% 시청률을 나타낸 것과 비교했을 때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JTBC '뉴스룸'에서는 정호성 전 청와대 비서관과 최순실의 통화 내용 녹취 파일 내용이 공개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정호성 녹음 파일에서 최순실은 "마지막 비서관 회의를 그냥 하든가, 국무회의를 하든가 해야지 외국만 돌아다니면 다인가"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