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씨엘씨(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씨엘씨(CLC)가 오는 17일 컴백한다.
씨엘씨는 4일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음반 ‘크리스타일(CRYSTYLE)’의 아트워크를 공개하고 컴백을 공식 발표했다.
형광색으로 연출된 아트워크 이미지에는 음반명 ‘크리스타일’과 컴백 날짜가 담겨 있다. 아울러 고양이 모양의 씨엘씨 공식 로고가 훼손된 모습으로 등장, 새로운 콘셉트를 암시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씨엘씨가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팀의 이미지와 무대 콘셉트를 준비 중이다”고 귀띔했다. 앞서 한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기존의 씨엘씨가 발랄하고 상큼한 이미지였다면 새 음반을 통해 시크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씨엘씨는 지난 5월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권은빈과 홍콩 하이틴스타 출신인 엘키가 새롭게 합류해 7인조로 팀을 보강했다. 오는 17일 다섯 번째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도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