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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소녀시대 수영, "전화 안 걸었는데... 전화를 끊었어" 굴욕

(▲JTBC '한끼줍쇼' 소녀시대 수영)
(▲JTBC '한끼줍쇼' 소녀시대 수영)

'한끼줍쇼' 수영이 시민에게 굴욕을 맛봤다.

JTBC '한끼줍쇼' 측은 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소녀시대 수영 대굴욕! 어서 와~ 이런 대접 처음이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끼줍쇼' 강호동이 수영에게 "벨을 누른 다음, 소녀시대 수영이라고 하지 말고"라면서 "먼저 수영이라고 하고, 소녀시대를 다음에 붙여"라고 개인 교육을 하고 있다. 이어 이경규도 게스트로 출연한 슈퍼주니어 이특에게 개인 과외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강호동의 말에 수영은 "저 소녀시대 붙여야 되는데"라면서 고민을 한다. 이어 한 시민의 집 앞에 도착한 수영은 긴장된 모습으로 초인종을 누른다. 이어 그는 "안녕하세요. 수영입니다. 소녀시대 수영이요"라고 말한다. 이 말에 집주인은 "누구요? 전화 잘못 거신 거 같아요"라면서 초인종을 끊었다. 이 모습을 본 강호동 이경규 이특은 박장대소를 하며 웃고 있다.

수영은 "전화 잘못 걸었다고, 전화 한 게 아닌데 전화를 끊으셨어요"라며 울먹거리는 모습에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다.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소녀시대의 수영이 출연하는 JTBC ‘한끼줍쇼'는 오늘(4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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